무릎이 안좋으신분들은 꼭읽어야할 저의 재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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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22살 남자입니다. 저의 로뎀에서의 경험을 써보려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축구하는것을 좋아했습니다. 거의 축구에 미쳐있었죠

제작년에 군입대를 하고 군대에서도 축구를 즐겨했는데 올 3월에 축구중 무릎에 심한통증을 느껴

검사해보니 전방싶자인대파열과 반월상연골판파열이라는 것을 알고 창원파티마병원에서 수술을받은후

의가사 제대를 하였습니다.

군인의 신분으로 수술이후 군병원에 두달입원했었는데 거기서 받은 재활 처방은 그저 자전거많이 타라.  다리많이 들였다내렸다하면서 근육을 키워라가 다였습니다.

시키는 대로 열심히해서 다리에 근육도 붙었고 제대이후 파티마병원에갔더니 다리를 만저보고 좋아졌다 일상생활할수있겠다하셨습니다.

저는 축구는 언제쯤 다시할수있냐고 물어봤는데 (축구선수중에 십자인대파열후 복귀하는 경우가많고 저는 그냥 가볍게 즐길정도는 되겠지생각해서 물어봤는데 그냥 하지말라고 말씀하시더군요. 또 수술해야될 수 도 있다고...

그뒤로도 저는 꾸준히 자전거타기와 다리들기를 계속했습니다. 그런데도 시간이 지나도 걸을때 통증이 사라지지도않고 걸을때 주위에서 절룩거린다 이상하다 라는말을 많이들었습니다. 가끔 가볍게 친구들과 공을찰때도 내다리같지않고 해서 평생이렇게 살아야 하나보다 라고 포기할때쯤 우연히 친구가 로뎀간판을보고 저기한번 가보라고 해서 처음엔 기대없이 호기심반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제 증상을 보자마자 원인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원인은 다리 압근육이 아니라 뒷근육이라고...

이유를 알수없었던 허리통증의 원인도 알 수 있었습니다. 치료를 받는내내 원인이 되는 뒷근육을 키우고 굽혀지지않던 다리도 굽어졌습니다

하루하루 치료를 받을때 마다 효과가 놀라웠습니다. 쪼그려앉기가 가능해지고 걸을때 통증이없어지고, 이제 다시 정상적으로 걷기시작하더니 이제는 뛰어다녀도 통증이 느껴지지않습니다. 병원에 의사는 달리기같은거 하지말고 계단도 걷지마라 이렇게 말했지만 선생님은 오히려 많이뛰고 운동을 많이하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저는 지금 달리기도하고 얼마전에 축구가볍게 공을 차봤는데 예전처럼은 아니지만 이제 즐길수있을정도는 되었습니다.

이글을 빌어 다시한번 로뎀재활의학원의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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