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에 퇴행성 척추증이란 진단을 받고 운동으로 통증을 이기며 견디었으니 40대 후반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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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중학교때 허리가 아파서 움직이질 못했지만 조금 지나면 괜찮아질 줄 알고 참았다.
그리고 고등학생이 된 후에 운동만 하게 되면 목이 아파서 하는 수 없이 병원을 찾았다.
척추 검사를 하였더니 골반이 틀어지고 척추가 휘어서 교정을 시작했다.
조금 하였지만 앉는 자세가 많이 좋아진것 같고 운동을 해도 아프지 않았다.
교정처음 시작할때 이렇게 해서 변화가 있을까라고 생각 했지만 교정이 끝나고 보니 굉장히 잘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시간이 나면 마무리를 짓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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