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ㅇㅇ님 치료후기

페이지 정보

본문

30대 중반에 퇴행성 척추증이란 진단을 받고 운동으로 통증을 이기며 견디었으니 40대 후반이 되자

 

더이상 운동으로 해볼 수 없게 허리와 다리가 아팠다.

 

정형외가에서 운동으로 극복하라는 처방을 받았으나 역부족이었다.

 

재활이란 단어가 중증인, 아주 장애가 있을때만 해당한다는 무지(?)로인해 별 생각을 해보지 않았다.

 

그러나 어느순간 아! 이러다 내 자신이 장애인이 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재활치료를 받기시작했다.

 

근데 거짓말처럼 두번정도 치료받고 나니까 다리저림, 엉덩이 당김의 증상이 많이 사라지고 허리가 가벼워짐을 느꼈다.

 

일주일에 세번씩 교정치료를 받고 7번째쯤에 운동치료까지 병행을 하자 이제 거의 통증이 사라지고

 

허리의 통증도 별로 느끼지 않고 일생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지금은 벌써 15번째 치료중이다.

 

이젠 일주일에 두번씩 허리 상황으로 봐선 완치는 불가능하겠지만  교정실 부장님 말씀대로 앞으로 살아갈 40년은 허리고생덜하고

 

9988234 (구심구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이삼일 앓다가 죽는다.)하게 살 수 있을것 같다.

 

로뎀 원장님, 교정실 부장님, 물리치료사님들 고맙습니다.

 

복받으실 거예요

 

수고하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월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