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OO님 치료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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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에는 처음에 목이 너무 아팠습니다.

 

흔히 현대인들이 눈이 안좋아서 고개를 앞으로 빼거나 컴퓨터를 많이 해서 생겨서 겪는 "거북목 증후군"인것은 알고 있었지만 매일 아픈목을 주무를 뿐 참다가 통증이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줄때 겨우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처음에는 통증만 심한데 함의원을 차라리 가볼까도 생각했지만 로뎀을 찾아간 후 생각은 바뀌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제가 목이 너무 앞으로 나와 정밀한 검사를 받아보지 않게냐고 원했고 저는 통증이 너무심해 견딜 수 없었기 때문에 검사를 받고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학교다니는 내내 목이아프거나 어깨가 자주 결려  학업뿐만아니라 밥먹거나 TV를 보거나 일상생활에도 크게 불편했기때문에 수술을 생각하기도 했지만 치료를 첫날 받으면서 통증은 크게 줄었고,

 

선생님께서 바른자세, 통증을 줄이는 스트레칭 등 집에서도 실천하면 좋으면서 치료에 도움이 되는 것을 가르쳐주셨고 지금은 통증이 하나도 없다.

 

예전에는 시시때때로 목이아파 주무르거나 얼음팩도 하고 인터넷을보고 혼자 거만하게 스트레칭하고 목을 바로 잡으려고 했지만 병원을 다니면서 제가 어리석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목만 바로잡는게 아니라 로뎀에서는 어깨의 위치,  척추의 취어짐, 허리의 각도, 시선의 방향을 바로잡아 주었고 저는 드디어 바른자세를 알고 유지를 하니 목이 점점 정상적으로 되고 통증이 사라져 너무 편하게 생활하고 있어 선생님께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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